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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지나면서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식(국내,해외,배당주), 퇴직연금, 공모주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하였다.

 

그 중에 지금까지 내가 운용하고 있는 것은 공모주,ETF, 퇴직연금 등이다. 단독 주식은 향후에 코로나와 같은 팬더믹이 발생했을때 할 예정이다. 

 

오늘의 이야기는 퇴직연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나도 몰라서 못했던  그리고 알게 된 이후에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퇴직연금 디폴트 값으로 운용하고 있을 것이다. 운용되고 있으나 그것도 잘 확인도 하지 않고 퇴직하면 받으면 되지라고 생각할 것이다. 

 

퇴직연금을 운용하고 싶어도...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요즘은 운용사(은행,증권사)등 AI로 설계도 해주고 디폴트 값도 자기 성향에 맞추어서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조금 더 성과를 내고 싶다면 한달에 한번씩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일단 신랑과 나의 연금에 대한 내역 리스트를 정리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나의 같은 경우에는 호봉제로 한달에 한번씩 퇴직연금이 입금된다. 그래서 좋은점이 있다.  매월 적립되기 때문에 변동되는 경제 상황에 평균을 만들 수 있었다. 경기가 나쁘면 싸게 사고 경기가 좋으면 비싸게 사기도 하지만 합쳐 보면 평균을 유지한다.

그래서 매월 입금되는 퇴직금 운용이 나에게는 좋은 투자의 기회가 되었다. 

 

처음에 퇴직연금을 어떻게 운영할까 하다가 퇴직금 운용에 최적화 되어 있는 TDF를 찾아보았다. 

 

TDF란? 

Targer Date Fund 뜻대로 투자자가 정한 은퇴시점 맞춰 자신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펀드를 말한다. 

 

예를 들면 은퇴시점이 2035년이라고 정했다면 TDF2035를 선택해서 투자하면 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내가 1990년생이고 55년에 은퇴한다고 가정하면 2045년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숫자가 낮을수록 안정적인 운용을 하고 숫자가 높을수록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 다시 말하면 2035년보다 2045년이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공격적인 투자란 주식의 비율이 높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나는 TDF2035를 하면 되지만 나는 조금더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 TDF2045를 선택해서 진행하였다. 

퇴직하면 바로 받지 않고 연금처러 받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이기도 하고 지금은 상황도 좋아서 공격적인 투자가 맞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나 더 말하면 이 돈이 없어도 살 수 있다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TDF는 퇴직연금을 운용하기위해서 만든 펀드이기에 다른 펀드와 주식과 다르게 운용을 안정적으로 하는 편이다. 

 

그리고 하나는 미국에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선택하였다. 

미래에셋연금글로배당커드액티브... 는 마이스크로소프트, 앤비디아,애플 등 기술주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미국에서 망하지 않을 것 같은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를 하나 선택하였다.

 

그리고 만약에 더 추가로 투자한다면 배당주를 주는 것으로 선택할 예정이다.

 

꾸준히 하였고 다른 사람들보다 성과가 좋은 편이다.  경기가 좋을때에는 한달에 한번정도 체크해도 되고 잠깐 잊어도 된다. 그시간 동안 운용사에서 운용을 잘 해주기에 주식처럼 시간때로 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믿지 말고 경기가 나쁠때에는 한번씩 들어가서 체크하는 것도 좋다! 

 

지속적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하여 연금으로 꼭 사용하길 바라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합니다. 

 

 

[나의 퇴직연금] 개인 I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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